아세안+3 동아시아 협력의 중심축
1997년, 동아시아 외환위기가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아세안(ASEAN) 국가들은 한국, 중국, 일본과 협력할 필요성을 절감했습니다. 이를 계기로 아세안+3(ASEAN+3) 체제가 출범했으며, 현재까지도 동아시아 지역의 경제, 정치, 사회적 협력의 중요한 플랫폼으로 기능하고 있습니다. 아세안+3는 단순한 외교 협의체를 넘어, 역내 국가 간 상호 협력을 강화하며 공동 번영을 도모하는 중요한 기구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.아세안+3의 주요 협력 분야최근 아세안+3 정상회의에서는 여러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이 논의되었습니다. 특히, 경제 협력, 디지털 전환, 기후변화 대응, 지속 가능한 개발 등의 주제가 중점적으로 다루어졌습니다.경제 협력 강화 아세안+3 국가들은 역내 경제의 안정성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..
2025. 3. 4.